다블친(다음 블로그 친구) 저를 아시는 모든 분들
여러분 이제 2012년黑龍의 해가 뜹니다
다블친 여러분 저를 아시는 모든분들무탈하십니까
아는 사람들 친구들의 웃음과 이야기 꽃을 피우는
송년의 밤을 준비하는 11월의 끝자락입니다!
정신줄은 붙들고 뛰어 온
올해의 2011년 토끼 꼬리가 보일듯 말듯 합니다
2011년 첫자락을 돌아보고
토끼와 같이 깡총깡총 뛰어오면서 혹시 잊은것은 없는지
혹시 부족했던것은 없는지 미루어 놓은것이 있는지 찾아봅시다
용띠 2012년 (壬辰年)龍을 타고 무탈하게 높이 멀리 날아 갈
다블친 여러분의 멋진 생각들을 나누어 수렴해서
새로운 2012년 걸어갈 여행계획을
블로그를 통해서 머리를 맞대고
수립하고져 합니다 먹기 싫어도 먹는 나이 ...
지금의 인생에서 최근 송년회 사진을 모아보고
올해 송년회를 생각해봅니다
혹여 장거리 드라이브 하다가 우연히 다블에서 알게된 분과
휴게소에서 마주칠지 누가 알겠습니까
각박하다고 하는세상 동심으로 돌아가서
나와 당신 그리고 우리의 더불어 사는 즐거운 세상 만끽하도록
미래지향적인 발전을 위해 사투리로 한마디 던져 봅니다
다블사이트에서 송년회 하는것처럼...엄청 반갑슴닷^^
다블여러분! 억수로 반갑소 ~ ^^ 허벌나게 반갑당께~ 무지 무지 반갑네여~
이글보시는분들 출신지 사투리로 한마디 인사 부탁합니다
다블친, 절친들과 어울리는 송년의 밤은
또 다른 가슴 벅찬 감동이 있지 싶습니다.
친구의 친구들과 함께 손 맞잡고 오십시오.즐겁고, 감동이 넘칠 것입니다.
설레이고 싶고 아쉬움에 울고 같이 기뻐하며 웃고 싶으시면 오십시오.
우정과 휴머니즘의 반가움 따뜻한 마음들
나누어 가져 갈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다블친 절친 여러분들의 이러쿵 저러쿵 타다닥 키보드치는 소리함께
다블친 절친 여러분중에 어떤 이는 애잔한 글 어떤이는 감동먹는 글
어떤이는 눈물 섞인 글 어떤이는 침묵의 글
어떤이는 가슴 설레게 하는 글도 송년의 밤에는 희망의 글을...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모두 다 느껴야 할 글들입니다
어떤 심정으로 올려지는 글이라도
살이 되고 피가 되게 나름대로 필터링해서 느끼면
교훈이 될것이라 사료됩니다
그냥 돌아가기가 너무나 아쉬운(?)^^ 송년의 밤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다블친 절친 여러분 가족님과 평생 간직할만한
특별한 시간도 만들어보십시오 그냥 보내기가
그냥돌아가기가 너무나 아쉬운 송년의 밤이 될 것입니다.
2012년은 60년만에 온다는 黑龍의 해입니다
다블친 절친 여러분 자신과 가족분들의 평화 행복을 위해
龍의 逆鱗은 절대 건드리지 맙시다
! 날씨가 추워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건강 챙기십시오^^ 신바람 나게 행복을 만드세요.

大洋情報高等學校同期會
2009
年送年会釜山日本語奉仕会_霜少年少女チームと
부산일어봉사회 흰머리소년소녀팀과 2009년 차이첸에서 중국요리
일본 대학생 홈스테이 담당했던사와이 유키군과 최정미 누님
하야카양 나 진실한 쓰나미 이병철 불고기 파티 2008년 용두산공원 안내 자원봉사

日本大学生 ホームステイ担当した大学生沢井ゆき君自願奉仕者 崔貞美おねさんとハヤカ樣
ぼくしんけんな津波李秉喆 焼肉パーティー2008年 龍頭山公園案內自願奉仕
그게-바로 나 이병철이야 영웅처럼 사는거야
이-세상에서 꿈꾸는 나의인생은---바람처럼 스쳐가는 그런게 아니야
하루를 사랑해도 숨이막혀 미칠듯한 사랑 그 게 바로 나야 영화처럼 사는거야
어둠을 제압하는 불타는 내끼 폭풍을 잠재우는 잔잔한 미소
세상 모든 만-물들이-고개숙이고
하늘을 끌어안는 넉넉한 가슴 대지를 불사르는 뜨거운 정열
그게 바로 나야-변심없는 카리스마
이--세상에서 펼-쳐진-- 나의 사랑은--오랜세월 꿈꿔왔던 그런게 아니야
하지만-- 세월앞에 모든-것을 포기하진 않아-
그게 바로 나야 희망속에사는거야
어둠을 제압하는 불타는 내빛 폭풍을 잠재우는 잔잔한 미소
세상 모든 만-물들이-- 고개숙이고
하늘을 끌어안는 넉넉한 가슴 대지를 불사르는 뜨거운 정열
그게바로 나야 변심없는 카리스마
어둠을 제압하는 불타는 내끼 폭풍을 잠재우는 잔잔한 미소
세상 모든 만물들이 고개숙이고
하늘을 끌어안는 넉넉한 가슴 대지를 불사르는 뜨거운 정열
그게-바로나야 변심없는 카리스마
하늘을 끌어안는 넉넉한- 가-슴
그게 바로 나 이병철이야 변-심없는--카리-스마---
ぼく 李秉喆しんけんは人生の夢と愛を忘れなくけっして立ち止りはしない
나 이병철,진실한 이병철은 인생의 꿈과 사랑을 잊지않으며 결코포기치않는다
どんなに悲しい淚でも乾くときがくる 無理という壁を越えなければ强くならない
아무리 슬픈눈물이라도 마를날은 오는거야 무리라는 벽을 넘지않으면 강해질수없어
비켜!비켜!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않는 범위내에서 난 살거야
그게 나 이병철이야
誰がぼくカリスマ李秉喆しんけんにいらぬ留め立てをするな
누가 나 카리스마 李秉喆しんけん을 말려
나 이병철은 멋진놈이야 반드시 나를 빛낼거야
나의 분노 억울함 나의 슬픔들을 승화시켜 착한 부자가 되어 진정한 복수를 하고
아담한 장애인 마을을 경영하며 아름답게 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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