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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처럼... 냉동인간 7명, 2억원 내고 영하 196도 액체질소에 보관 250년 뒤 부활?

영화처럼... 냉동인간 7명, 250년 뒤 부활? 2억원 내고 영하 196도 액체질소에 보관 사망 직후 냉동보호제 주입해 유리화 시도 호주 서던 크라이오닉스 250년 뒤 전망 전신과 뇌 의식 복원은 현재 과학으로 불가능 서던 크라이오닉스에서는 사망자 7명이 스테인리스 저장 용기의 액체 질소에 잠겨 있다. 이들이 영면에 들면서 목표로 했던 것은 의학이 극도로 발달한 250년 후, 냉동된 상태에서 다시 깨어나 부활하는 것이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홀브룩의 한 산업단지 창고에는 현재 숨진 사람 7명이 영하 196도의 액체 질소 속에 보관돼 있다. 이곳은 인체 냉동 보존 시설인 ‘서던 크라이오닉스’. 시설 운영진은 이곳의 시신을 사망자라고 하지 않는다. 미래에 다시 살아날 가능성이 있는 ‘환자’라..

다대포 고등어

오메가3 풍부한 고등어는 나의 영양을 공급해주는 고마운 반찬이다 광파 레인지에 굽거나김치와 무를 넣은 고등어 조림을 거의 매일 먹는다 손질한 고등어도 구입하지만이번에는 내장만 제거하고 손질 안된 생물그대로의 고등어를 구입햤는데 싱싱하고큰사이즈에 깜짝 놀랐다 특히 포장지에 인쇄된 글에 감명받았다 상품명 : 다대포 고등어포장비닐봉투에 인쇄 내용 (대한민국에서 제일 깨끗한 바다 다대포에서 경매받아 판매합니다경력30년이상된 전문 칼잡이 분들께서 작업합니다저희 고등어가 좋다고 자랑하여도 사람이 하는 일이라 실수가 일어날 수 있음을 인지하고 있습니다불량품이나 상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에는 .구입처에 연락주세요) 정말 믿음이 가는 글이다다대포는 내가 어릴때 해수욕도 하고 아홉 물때에 얕은 곳에서도해삼을 잡던 곳이..

한국축구 박종환감독과 손흥민 아버지 손웅정 그리고 홍명보감독 손흥민 관련 이야기

박종환감독과 손흥민의 아버지 손웅정, 그리고 홍명보, 손흥민 관련 이야기 1996년, 아시안컵 8강전 2대6 사건의 주역 홍명보와 박종환감독이 연관되어 떠돌던 악연 스토리가 생각 납니다. 전반전,2골을 넣은 한국이 라커룸을 다녀온 이후, 거의 무방비 상태로 5골을 내주고 6대2로 졌습니다. 같은 선수들이 전반도 45분 ,후반도 45분을 뛰었습니다. 그때, 한국은 전반에 두골을 넣고 한골을 먹었습니다. 후반엔 한골도 못 넣고 다섯 골을 거의 5분 간격으로 먹었습니다. 동네축구에도 급수가 있습니다. 전반에 2대1로 이기던 팀이 후반에 아무 이유없이 다섯골을 내 줄 수 있을까요? 이 사건으로 박종환감독은 사퇴를 당합니다. 모두 궁금해 했습니다. 전반 끝나고 락커룸에서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아무도 ..